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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를 처음 시작했거나 오랜만에 복귀한 유저라면, 의외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실수는 단순히 성장 속도를 늦출 뿐 아니라, 별의모래·사탕·시간이라는 중요한 자원을 되돌릴 수 없게 만든다. 이 글에서는 실제 플레이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자·복귀 유저가 반드시 피해야 할 대표적인 실수 20가지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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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의모래를 초반부터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실수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행동이 바로 포켓몬 강화 남발이다. 낮은 레벨 구간에서는 포켓몬을 쉽게 교체하게 되므로, 강화는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
2. 개체값(IV)을 무시하고 강화하는 행동
CP만 보고 포켓몬을 강화하면, 나중에 더 좋은 개체를 얻었을 때 자원 낭비를 실감하게 된다. 최소한 공격·방어·체력의 기본 개념은 이해해야 한다.
3. 레이드에서 상성 고려 없이 참여
추천 파티만 믿고 레이드에 들어가면 딜 기여도가 급격히 떨어진다. 타입 상성과 기술 상성은 레이드 성공률과 직결된다.
4. PvP용 포켓몬과 레이드용 포켓몬을 구분하지 않음
같은 포켓몬이라도 PvP와 레이드에서 요구되는 개체값은 완전히 다르다. 이를 구분하지 않으면 양쪽 모두에서 애매한 결과를 얻게 된다.
5. 이벤트 정보를 확인하지 않고 플레이
별의모래 2배, 경험치 3배 이벤트를 모르고 지나치는 것은 성장 기회를 스스로 버리는 것과 같다.
초보자·복귀 유저가 자주 하는 실수 비교 표
| 구분 | 잘못된 행동 | 올바른 선택 |
|---|---|---|
| 강화 | 초반 포켓몬 무조건 강화 | 트레이너 레벨 30 이후 선별 강화 |
| 레이드 | 추천 파티만 사용 | 타입·기술 상성 직접 구성 |
| PvP | 고CP 포켓몬 사용 | 리그별 최적 개체값 사용 |
| 자원 관리 | 별의모래 즉시 사용 | 목표 포켓몬 정해두고 사용 |
6~15번 실수 요약 정리
- 포켓몬 교환을 거의 하지 않음
- 우정 레벨 보너스를 활용하지 않음
- 리서치 태스크를 무작위로 소모
- 커뮤니티데이 준비 없이 참여
- 아이템 가방 관리 실패
- 알 부화 거리 보너스 무시
- 날씨 부스트 개념 이해 부족
- 기술 변경(Tm)을 즉흥적으로 사용
- 한정 이벤트 포켓몬을 놓침
- 포켓몬 보관함 정리 미흡
16~20번 실수 : 복귀 유저가 특히 조심해야 할 부분
복귀 유저는 예전 감각을 그대로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메타, 기술, 시스템은 계속 바뀌기 때문에 현재 기준으로 다시 학습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 예전 메타 포켓몬에 집착
- 신규 시스템(원격 레이드 등) 미활용
- PvP 시즌 보상 구조 미이해
- XL 사탕 개념 무시
- 글로벌 레이드 초대 기능 미사용
마무리하며
포켓몬고는 단순한 수집 게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원 관리와 정보 활용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다. 위에서 소개한 실수만 피해도 성장 속도는 눈에 띄게 달라진다. 특히 초보자와 복귀 유저라면, “지금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아는 것만으로도 이미 반은 성공한 셈이다.